한의대 입시

1 한의과대학 입학 개요[편집]

일부 한의과대학(21학년도 기준 경희, 가천, 대구한, 대전, 동신, 동의, 세명, 우석, 원광, 상지, 동국)은 이과, 문과 모두 가능하다. 한까들의 논리 중 '문과도 갈 수 있는 걸 보면 한의사는 무당이 맞다'고 하지만 1.일부 의대, 치대도 문과가 갈 수 있고 2.의학계열 대학에서 배우는 내용은 고등학교 때까지의 교육과 완전히 다르다. 수능은 대학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지, 이 사람을 앞으로 문과 직업 또는 이과 직업으로 결정하는 시험이 아니다. 3.위와 같은 논리에서, 문과 한의대 입학생들은 최소 서울대~연고대 상경계열 정도의 수능 성적을 갖고 한의대에 입학하므로 충분히 의학계열의 공부를 할 수 있을만한 능력이 있다고 봐야 합당할 것이다. 한의대 문과 입학생 다수가 특목고 자사고 출신이다

1.1 이과[편집]

1.2 문과[편집]

1.3 편입[편집]

1.4 문제점 및 분석[편집]

각종 학원이나 입시 컨설팅 회사에서는 알지 못했고 알 수도 없는 현재까지의 한의대 입시 분석에는 엄청난 맹점이 존재한다. 바로 한의대 자체가 지방대에 많이 분포한다는 점이다. 즉 수도권 대학을 최소 몇 개씩을 끼고 있는 타과와는 달리, 한의대는 수도권 이점이 없기 때문에 '학과의 경쟁력은 높더라도 지역 경쟁력이 높지 않아 선택하지 않게 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여 입결에서 엄청난 불이익을 안게 되는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 국가 시책상 지방대학은 '지역인재 전형'을 필수적으로 둔다. 이 때문에 지방대에 분포한 한의과대학 자체에 지역인재 비중이 높다. 또 현행 교육 정책 진행상 정시보다는 수시가 확대되고 있는데, 이 수시 전형은 지방 지역인재 전형이 높은 포션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서울이나 수도권, 광역시 등 흔히 말하는 끗발있고 학군 좋은 지역에서 한의대를 쓰려면 너무 리스크가 크다. 학종에 목표를 한의사라고 써도 학생부 종합등으로 갈수가 없다는 말이다.
결과적으로 한의대는 줄곧 지역 내신에 강점이 있는 학생들이 유입되고, 특목고 및 서울지역 등 background가 있는 이들의 진입은 더더욱 힘들어지는 것이다.
한의대는 수능 최저는 의대급으로 맞춰놓는데 반해 지방대에 많이 분포해있는 기형적인 구조를 갖고 있다. 이에 따라 의대와 치대가 한 그룹으로 묶이게 되고, 한의대는 각자 지역적으로 비슷한 분포와 입시 전략을 가진 의대와 치대가 아닌 SKY(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를 고민하는 학생들의 선택지로 바뀌게 되는 것이다. 애초에 (1)지방에 주로 분포하고 있다는 지리적 문제 (2)입시 설계의 병신같음으로 인해 한의대를 고민하고 비교하는 그룹이 의대와 치대가 아니라 서연고 그룹이 된다는 이야기다. 문제는 대한민국 서울공화국 현상이 심화되면서 이러한 추세가 심해지면 심해졌지 덜해지진 않을 것이란 사실이다....

2 입결 자료[편집]

한까들이 매번 들고오는 자료 중 하나. 온갖 주작으로 한의대 입결을 폄훼하여 맘카페, 입시 커뮤니티 등에 투척한다. 대학 입학 원서 시즌에 이런 자료들이 엄청나게 올라온다. 실제로 이런 자료들 때문에 한의대 입결이 중앙대 정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숙명여대 공대 vs 한의대 어디 가야 할까요(...)는 유명한 떡밥이다. 이거 진짜다. "한의사 요새 돈 못번다던데"와 더불어 "한의대 요새 아무나 간다던데" 환장의 콜라보.

2.1 2000년 이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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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00년 이후[편집]

2.2.1 2000년~2010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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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 분석[편집]

2.2.2 2011년~2021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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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 분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