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은 간 및 신장 독성을 유발한다는 주장

1 한약 간독성 주장과 반박[편집]

사실 애초에 '한약은 간에 나쁘다'는 주장은 성립되지 않는다..
한약의 종류만 수백가지가 되기 때문에...참고로 쌀(粳米)도 한약이다..



1.1 식이유래 독성간염의 진단 및 보고체계 구축을 위한 다기관 예비연구[편집]

[1]
한약 간독성 주장의 원조가 되는 연구이다. 독성 간염의 원인으로는 한약과 한약재가 가장 많다(57.9%)는 결론으로 오늘날 한약 인식의 핵심원인이 되었다.


1. 반박: 평가 척도의 신뢰도와 척도의 사용 방법의 문제

이 연구에 사용된 Modified RUCAM 척도[2]는 기존 RUCAM 척도[3]에서 일부 항목이 변경되어, 공교롭게도 한약에 불리하게 작용하였다.[4][5]

(1) Modified RUCAM 척도의 원본인 RUCAM 척도에서는 탈락되어야 할 적지 않은 수의 환자들이 포함되었다. 즉, 한약이 원인이 아닌 간독성도 한약을 원인으로 결론내리게 된 것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환자들이 식물제제의 복용 시기에 대한 정확한 기억이 없다는 점 때문에 추정값을 사용했는데, 약물의 복용시기는 독성간염의 원인을 판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변수이므로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없다는 척도는 사용하면 안됨에도 불구하고 자료에서 배제하지 않았다.
(2) Modi-fied RUCAM 척도에서는 다종이거나, 복용한 원인물질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도 +1점을 부여하였다. 사실상 한약은 1점 받고 시작한 것이다.
모든 한약은 다종이므로 1점을 부여되었으며, 복용한 원인물질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도 오히려 점수를 부여하였다. 원인물질을 모른다면 점수를 부여하지 않는 것이 상식이다. 원인은 모르겠고 그냥 한약때문이야!
(3) Modi-fied RUCAM 척도에서는 RUCAM 척도에 없는 조직학적 소견을 추가하였다. 즉, 한약은 모든 경우 1점을 받고 시작하게 된 것이다.
진단의 정확성을 좀 더 높인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독성 간손상을 특이적으로 진단하는 병리학적 진단소견이 현재까지 없는 상황에서는 모순이 발생한다. 즉, RUCAM 척도는 급성 간손상의 원인을 판정하기 위한 진단 척도이기 때문에 그 대상 환자들은 모두 이미 조직학적으로 급성 간손상이 발생한 환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변경된 Modified RUCAM 척도를 적용한다면 모든 환자들은 +1점을 받는 것이 된다.


원래 RUCAM 척도에서 9점 이상인 경우가 definitive, 6-8점은 probable, 3-5점은 possible, 1-2는 unlikely, 0은 excluded의 기준으로 간독성의 원인물질을 판단한다. 그러나 이 연구에서 사용한 modified RUCAM의 경우 에는 10점 이상인 경우가 확정적, 7-9는 가능성 높음, 4의 Modified RU-6은 가능성 있음, 1-3은 가능성 희박, 0점은 진단배제의 기준을 세웠다. 이 연구의 독성간염 76례 CAM score는 4-11점이었고, 평균 7.5±3.2점으로, 확정적 7례(9.2%), 가능성 높음 47례(61.8%), 가능성 있음 22례(28.9%)에 해당하여 적은 가능성의 경우도 포함시킨 편파적인 data임을 알 수 있다.



2. 반박: 증례의 수집 방법이나 절차에서의 부적절함

한의사가 처방한 것은 ‘한약’으로, 환자들이 스스로 구입해서 먹은 식품(식품용 한약재)은 ‘한약재’로 표기한 다음에 발표할 때는 이 두 가지를 합쳐서 한약과 한약재가 독성간염의 원인물질 57.9%를 차지한다고 발표하여 통계 보고서 작성의 기본조차 망각한 태도를 보였다.[6]



3. 반박논문

이러한 김동준 교수의 연구 보고서는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장인수 교수의 국립독성연구원 보고서 '식이유래 독성간염의 진단 및 보고체계 구축을 위한 다기관 예비연구'에 대한 분석 및 고찰에 의해 비판을 받게 된다. 해당 논문에서는 위 두가지 이외에도 수많은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했다.

장 교수는 논문을 통해 김 교수의 연구 보고서를 “연구방법의 설계에서부터 문제가 있으며, 수집한 증례가 결론을 도출하기에 너무 적고 편향되어 있고, 증례의 수집에 심각한 선택 비뚤림이 있으며, 평가 척도의 신뢰도와 척도의 사용 방법에도 문제가 있고, 증례의 수집 방법이나 절차에도 부적절한 부분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지적하고 “따라서 본 연구보고서는 타당도를 저해하는 여러 요인들이 존재하므로, 연구 결과 자체를 신뢰하기 어렵고, 이 결과를 일반화하기에 심각한 문제점이 있어 국가 정책 결정에 이용하기에는 부적절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비판하였다. 이처럼 통렬한 지적을 당한 김동준 교수는 전혀 반박의견이나 자료를 내지 않았다고 한다.[7]

결국 식이유래 독성간염의 진단 및 보고체계 구축을 위한 다기관 예비연구보고서는 2004년 식약처 주최 심포지엄에서 학술가치가 없는 것으로 최종 확인된다. [8]



1.2 A Prospective Nationwide Study of Drug-Induced Liver Injury in Korea[편집]

[9]
2012년 국내 17개 대학병원의 371건 약인성 간 손상을 전향적으로 수집하여 가장 높은 비율인 102건 (27.5%)이 한의사 처방으로 인한 한약이었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저자 중에 익숙한 이름이 보이는 것은 기분 탓이다.


1. 반박논문: Concerns on the precision of the estimation and the quality management of the data.[10]

존스홉킨스 배선재 교수, 우석대 장인수 교수, 동국대 한창호 교수가 위 논문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letter를 같은 저널에 투고하였다.

(1) 데이터상에서 병원 간 DILI(약인성 간손상) 발생 비율이 이질적이다.
ex) 병원17은 100병상당 7,60케이스, 병원4는 100병상당 0.2 케이스
(2) medication(양약)에 의한 DILI 발생 비율 데이터가 균질하지 않다.
ex) 양약에의한 간손상 비율이 병원4는 0%, 병원 5에서는 58,8%, 전체 데이터 평균은 27.3%
(3) 기존 연구들의 데이터와 차이가 크다.
ex) 앞서 다른 연구에서는 양약에 의한 간손상비율이 41.4~68.7%로 알려져있다[11]
(4) Table4 의 Herbal decoction(탕약) 분류 문제.
ex) 탕약이라는 제목의 분류 table에 Red ginseng(홍삼), Snakehead fish(가물치), Gaesoju (개소주), Carassius carassius(붕어), Amanita virosa(독우산광대버섯), Phellinus linteus(목질진흙버섯)등을 포함하여 집계하였다.


*본 논문은 herbal medication(한의사가 처방한 한약), herbal preparation(한약사 매약 한약), medicinal herbs or plants(비자격자 판매 한약), folk remedies(민간요법)로 분류하여 조사했다고 되어있다. 하지만 그 분류 방법에 대한 설명은 찾을 수 없다. 해당 사항을 아는 사람은 추가바람.



2. 반박논문: Battle Over Herb-Induced Liver Injury

7년 후 자생한방병원 논문에서 위 논문을 비판하였다.

(1) 한국에서 DILI(약인성간손상)은 10만명중 12케이스가 발생한다. 반면 프랑스는 10만명당 13.9케이스, 아일랜드는 10만명당 19.1케이스가 발생한다.
우리나라는 한약도 쓰고 양약도 쓰는데다가, 논문의 주장대로 한약으로 인한 DILI가 27.5%로 양약에 버금간다면, 프랑스, 아일랜드보다 DILI가 낮게 나오는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
(2) MD의 70%이상이 한약을 처방하는 일본의 경우 한약으로 인한 DILI의 비중은 7.3%, 양약으로 인한 DILI비중은 60%이상으로 알려져있다.
이는 위 논문결과와 대조된다.[12]



2 한약의 안전성에 관한 연구[편집]

모든 약과 마찬가지로 한약 또한 간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다만 대부분 intrinsic 보다 idiosyncratic 한 경우다(일정한 약이 일정한 독이 있다는 게 아니라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고, 어느 약물이든 발생할 수 있고, 예측하기 어렵다).
또한, 보고된 부작용에는 간세포손상형 타입이 많고 무증상/MILD한 HILI가 대부분이어서 한약 중단 후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게다가 부작용이 일어날 확률도 적다. 다만 이러한 손상은 증상이 경미하여 혈액 검사를 해 보기 전에 알기 어려우므로 의심되면 주의를 요하고 혈액검사를 해봐야 한다.



1. 부작용 조사 연구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한약의 간독성은 미비함에도 불구하고 양의계의 공격으로 매우 과장된 면이 있다.

실제로 총 242개 연구, 전 세계에서 한약을 이용한 임상시험의 adverse events을 분석한 연구에서 간과 관련된 이상반응 보고는 전체 발생 빈도 중 3.1%(480/15441)에 불과하고 소화기증상이 44.3%, 신경계가 17.3%, 피부가 6.4%, 순환계 증상이 5.0%로 알려져있다. 더 나아가 이 이상반응 데이터는 환자의 호소증상까지 모두 포함한 것이고, 혈액검사상 이상이 확인된 경우는 2.4%(165개 연구, 총 10643 중 259명), 그 중에서 간기능검사 이상은 0.08%(99개 연구 총 6193명 중 5명) 뿐이다. [13]

한국 내 지역 약물감시센터에 2007년 보고된 약물 이상반응 보고에 의하면 해당 기간 보고된 1418개의 ADR(adverse drug reactions)중 NSAIDs가 190건, 페니실린 37건, 세팔로스포린 106, 항경련제 68건등인 반면, Herb는 단 1건 보고된 바 있다.[14] 또한 9개 약물감시센터에서 2007년부터 2008년까지 569건의 간과 관련된 약물부작용 (Hepatic ADR) 케이스 중 Herbal-induced hepatic ADR은 3건(0.5%)뿐이다.[15]

한약 자체 투여에 대한 의무기록 분석 연구에서도 경희대한방병원 연구진에 의하면 2010.01 ~ 2014.07 기간 입원환자 1169명을 대상으로 13명에서 간수치 상승(1.1%)이 보고되었는데 한약으로는 5명(0.4%이고, 남자 3명(0.59%), 여자 2명(0.30%)), 양약 5명, 병용 1명 기타 2명으로 관찰되었다.[16] 대전대학교 둔산병원 연구진의 전향적연구에서도 입원환자 313명 대상으로 약 복용 후 간수치 변화를 관찰 한 결과 57명은 한약만 먹고 256명은 양약도 같이 먹었는데, 간수치가 상승한 6명 모두 양약 동시 복용군에서 발생하였다. 6명(1.9%) 중 남자 4명(4.59%), 여자 2명(0.88%) 이었다.[17]



2. 간질환을 치료하는 한약 처방

실제로 한약치료는 간에 안전할 뿐만 아니라, 간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도 많이 쓰인다. 2012년에 진행된 리뷰논문에 따르면 비알코올성 간장질환에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염증인자의 제어, 타겟 유전자 발현의 조정 등으로 간의 염증이나 간내 지방 축적 등을 조절, 산화스트레스 조절 등의 기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18]

도쿄대 연구진과 메이요클리닉 연구진이 34명의 만성 C형간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도 한약 치료가 C형간염의 증상 뿐만 아니라 간화학효소 레벨의 감소 등 다양한 효과가 있는 결과가 확인되기도 하였다.[19]



2.1 Systematic review on herb-induced liver injury in Korea (2015)[편집]

[20]
간손상을 유발한 한약물 (단일 한약재 및 처방)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간손상의 유형 등을 파악한 결과 약 90% (87case)가 단일 한약재 복용 후 발생했다. 전체 97case 중에서 87명(89.7%)이 단일 한약재를 복용하고 발생했고 한의원이나 한약국에서 처방받는 복합 한약물 (탕제)로 인한 경우에는 10명(10%) 이었다. 따라서 주로 전문가의 처방이 없이 개인이 민간약의 형태로 한 가지 한약재를 복용하는 경우에 간독성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21]



2.2 Liver enzyme abnormalities in taking traditional herbal medicine in Korea (2015)[편집]

[22]
자생한방병원에서 한약을 복용한 근골격계질환 입원환자 32675명의 입원환자 중에서, 입원 혹은 퇴원시 간기능검사에서 간손상을 나타낸 6984명의 환자들을 추적조사한 후향적 연구로, journal of ethnopharmacology(IF 3.055)에 게재되었다.

논문에 따르면,
입원당시 간기능정상인 4769명의 환자 중, 27명(0.6%)의 환자가 퇴원시 간손상을 보였다.
입원당시 간손상이 있던 354명의 환자 중, 82명이 퇴원시 간기능이 정상이었다.
입원당시 간기능이상이 있던 1771명의 환자 중, 947명이 퇴원시 간기능이 정상이었다.

이에 대해 대한간학회가 반박[23]하였으며, 자생한방병원이 재반박[24]하였다. 또한 2019년 자생한방병원에서 보완논문을 출판하였다.



2.3 A nationwide study of the incidence rate of herb-induced liver injury in Korea (2017)[편집]

[25]
한국한의학연구원 오달석 박사 연구팀과 손창규 대전대 한의과대학 교수 연구팀이 한의과대학 간계내과 교수들과 전국 10개 한방병원의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한약 복용에 따른 간 손상에 대한 전향적 관찰연구를 국제 전문학술지인 'Archives of Toxicology(독성학 아카이브·IF 5.9)' 에 게재하였다.

한약으로 인한 간 손상 발생 정도와 임상적 특징을 분석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국 단위 관찰연구로, 한방병원 입원환자 1001명을 대상으로 한약 복용에 따른 간 손상 정도를 관찰한 결과 간 손상 발생률이 0.6%에 불과함을 알 수 잇다.

1001명중 간손상이 발견된 6명(0.6%) 조차도 약물 자체가 독성이 있어 일정한 비율로 간 독성이 일어나는 '내재성(intrinsic)' 형태가 아니라 약물 자체보다는 복용한 사람이나 당시의 환경·조건과의 상관성이 더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인 '특발성(idiosyncratic)' 형태에 해당하였다.[26]



2.4 Battle Over Herb-Induced Liver Injury: Low Prevalence Confirmed through Secondary Evaluation and Research Team's Clarifying Rebuttal to Unwarranted Public Claims. (2019)[편집]

[27]

2015년 자생한방병원의 대규모 관찰연구에 대한 많은 비판[28]이 쏟아지자, 자생한방병원에서는 2019년에 이를 보강한 재반론 논문을 출판하였다(J Altern Complement Med IF 2.256).

1. 2015년 대한간학회의 지적

(1) 약제로 인한 간 손상의 경계치에 대한 지적
자생의 2015년 연구는 정상 범위의 2배 이상을 간 효소 수치 상승 및 간 손상이라고 정의했으나, 최신 기준은 ▲AST, ALT의 상승 정의 구간이 5배로 증가하거나, ▲AST 또는 ALT 상승을 동반한 Bilirubin 또는 ALP의 2배 이상 증가로 조정되었다.
(2) 한방병원마다 처방되는 한약제의 성분 비율, 용량, 제형이 다르고, 약제 복용 기간 및 용량에 의한 간 효소 수치 변화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
(3) 환자의 과거 약물 복용력, 체중 및 비만도, 음주력, B형을 제외한 A·C·E형 간염 및 바이러스 감염, 자가면역질환 등의 요소 역시 간 효소 수치의 변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요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에서 이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지 않았다.


2. 2019년 자생한방병원 논문의 반박

(1) 대한간학회가 제시한 기준을 적용하면 한약이 안전하다는 결론은 더 강화된다. 고맙다
이에 따라 데이터를 재분석한 결과, 4578명의 환자 중에서 0명만이 간기능 이상이 생긴 것으로 나타났다. Hanley’s simple formula을 적용하면 간손상 확률의 최대치는 0.066%(3/4578)이 나온다. 이는 2015년 연구의 0.6% 보다 더 낮아진 수치이다.
(2) 후향적 연구설계의 특성상 해당 사항은 명확히 하기 어렵다. 시간을 돌리면 가능
(3) 후향적 연구로서의 한계를 논문에 명시한바 있다.
후향적 연구가 더 유용한 임상 연구 주제들이 있으며, 이번 연구가 그렇다. 이 연구의 목적은 환자들의 간수치 변화가 한약 복용 후에 일어난 것인지 후향적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 과정에서 대한간학회가 문제 삼은 과거 약물 복용력, 체중 및 비만도, 음주력, B형을 제외한 A·C·E형 간염 및 바이러스 감염, 자가면역질환 등의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들이 연구에 포함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를 전향적으로 한다면, 간기능이 이미 나쁘거나, 상기 언급한 위험인자가 있는 사람들에게, 한약 및 양약을 실험적으로 투여하고 그 결과를 관찰해야하는데 이는 연구윤리적으로 옳지 않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연구는 전향적으로 시행되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2.5 Systematic review of published data on herb induced liver injury (2019)[편집]

[29]
'전 세계 약인성 간 손상의 양약 대비 한약에 의한 특성'에 대한 비교연구로 SCI급 국제학회지인 Journal of Ethnopharmacology(IF 3.115)게재. 전 세계 7개의 의학논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약인성간손상에 대해 관찰한 31편의 연구논문을 선정 및 분석했으며, 총 7511명(남자 43.4%, 여자 56.6%)의 간 손상 case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한약에 의한 간손상은 25%로 그 위험도가 높지 않았다.[30]



3 관련 논문 목록[편집]

한약의 간독성 및 신장독성에 반박할 수 있는 한약의 안전성과 관련된 논문은 논문 모음에 정리되어있습니다.

4 각주

  1. 김동준, 안병민, 최성규, 서정일, 손주현, 박상훈, 이자영, 남순우. (2003). 식이유래 독성간염의 진단 및 보고체계 구축을 위한 다기관 예비연구. 식품의약품안전청.
    URL: http://www.ndsl.kr/ndsl/search/detail/report/reportSearchResultDetail.do?cn=TRKO201000016385
  2. modified RUCAM scale는 기존 RUCAM을 변형한 공인되지 않은 척도이다.
  3. RUCAM scale은 독성간염을 평가하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척도이다.
  4. [기획]방송에서 한약 간독성 인용된 논문은 학계서 수차례 지적된 ‘Modified RUCAM 진단’ 툴, 객관성·신뢰성 심각한 오류. (2016.07.08).
    URL: http://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973
  5. "한약 복용하면 간 나빠진다? 양의사들 확인 않고 거짓말 유포". (2015.03.31).
    URL: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17
  6. "한약 복용하면 간 나빠진다? 양의사들 확인 않고 거짓말 유포". (2015.03.31).
    URL: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17
  7. "한약 복용하면 간 나빠진다? 양의사들 확인 않고 거짓말 유포". (2015.03.31).
    URL: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17
  8. "한약 복용하면 간 나빠진다? 양의사들 확인 않고 거짓말 유포". (2015.03.31).
    URL: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17
  9. Ki Tae Suk 1, Dong Joon Kim, Chang Hoon Kim, Seung Ha Park, Jai Hoon Yoon, Yeon Soo Kim, ... Kwang Hyub Han. (2012). A prospective nationwide study of drug-induced liver injury in Korea. The 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107(9). pp. 1380-7. URL: https://pubmed.ncbi.nlm.nih.gov/22733303/
  10. Bae S, Jang I, Han CH. Concerns on the precision of the estimation and the quality management of the data. Am J Gastroenterol. 2014 Sep;109(9):1495-6. URL: https://pubmed.ncbi.nlm.nih.gov/25196876/
  11. 박해모, 장인수, 이선동. (2015). 국내에서 보고된 한약 및 민간요법, 건강식품 관련 약인성간손상에 대한 체계적 고찰. 대한한의학회지, 26(2), pp. 152-165.
    URL: http://www.koreascience.or.kr/article/JAKO200504703996373.mp;sp=2163
  12. Yasuyo Hijikata. (2006). Analgesic treatment with Kampo prescription Expert Review of Neurother. 6(5):795-802.
    URL: https://pubmed.ncbi.nlm.nih.gov/16734526/
  13. Ji Young Lee, Seung Ah Jun, Sung Shin Hong, Yo Chan Ahn, Dong Soo Lee, Chang Gue Son. (2016). Systematic Review of Adverse Effects from Herbal Drugs Reported in Randomized Controlled Trials. Phytotherapy Research. 30(9):1412-9.
    URL: https://pubmed.ncbi.nlm.nih.gov/27196988/
  14. Yoo Seob Shin 1, Yong-Won Lee, Young Hwa Choi, Byungjoo Park, Young Koo Jee, Sung-Kyu Choi, ... Chein-Soo Hong. (2009). Spontaneous reporting of adverse drug events by Korean Regional Pharmacovigilance Centers. Pharmacoepidemiol Drug Saf. 18(10):910-5.
    URL: https://pubmed.ncbi.nlm.nih.gov/19621345/
  15. Hee Kwon, Suk-Hyang Lee, Seong-Eun Kim, Jae-Hyun Lee, Yung-Koo Jee, Hye-Ryun Kang. (2012). Spontaneously reported hepatic adverse drug events in Korea: Multicenter Study. 27(3):268-73.
    URL: https://pubmed.ncbi.nlm.nih.gov/22379337/
  16. Woo HJ, Kim HY, Choi ES, Cho YH, Kim Y, Lee JH, Jang E. Drug-induced liver injury: A 2-year retrospective study of 1169 hospitalized patients in a single medical center. Phytomedicine. 2015 Dec 1;22(13):1201-5.
    URL: https://pubmed.ncbi.nlm.nih.gov/22379337/
  17. Jeong TY, Park BK, Cho JH, Kim YI, Ahn YC, Son CG. A prospective study on the safety of herbal medicines, used alone or with conventional medicines. J Ethnopharmacol. 2012 Oct 11;143(3):884-8.
    URL: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abs/pii/S0378874112005417
  18. Dong, H., Lu, F. & Zhao, L. Chinese herbal medicine in the treatment of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Chinese Journal of Integrative Medicine. Med. 18, 152–160 (2012).
    URL: https://doi.org/10.1007/s11655-012-0993-2
  19. Jong-Chol Cyong, Sun-Min Kim, Koji Iijima, Takao Kobayashi and Minoru Furuya. Clinical and Pharmacological Studies on Liver Disease Treated with Kampo Herbal Medicine. The American Journal of Chinese Medicine. Vol. 28, No. 03n04, pp. 351-360 (2000)
    URL: https://doi.org/10.1142/S0192415X00000416
  20. Woo-Jin Lee et al. Systematic review on herb-induced liver injury in Korea. Food Chem Toxicol. 2015 Oct;84:47-54.
    URL: https://pubmed.ncbi.nlm.nih.gov/30639232/
  21. 대전대 학생 연구팀, '간독성 유발 한약물 분석' SCI급 논문 게재. (2015.08.17). URL: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65
  22. Jinho Lee et al. Liver enzyme abnormalities in taking traditional herbal medicine in Korea: A retrospective large sample cohort study of musculoskeletal disorder patients. journal of ethnopharmacology. 2015 Jul 1;169:407-12.
    URL: https://pubmed.ncbi.nlm.nih.gov/25956676/
  23. 한약의 간기능 개선 효과? “연구 자체 신뢰성 떨어져”. (2016.01.08). URL: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705
  24. 자생한방병원, “대규모 간독성 연구결과 문제없다”. (2016.01.12). URL: http://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4832
  25. Cho JH, Oh DS, Hong SH, Ko H, Lee NH, Park SE, et al. A nationwide study of the incidence rate of herb-induced liver injury in Korea. Arch Toxicol. 2017;91(12):4009-15.
    URL: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719126/
  26. 한약으로 인한 간 손상, 입원환자 1001명 중 6명 '불과'…대규모 임상연구 통해 '입증'. (2017.08.09). URL: http://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5167 한약으로 인한 간 손상, 입원환자 1001명 중 6명 '불과'…대규모 임상연구 통해 '입증'
  27. Jinho Lee et al. Battle Over Herb-Induced Liver Injury: Low Prevalence Confirmed through Secondary Evaluation and Research Team's Clarifying Rebuttal to Unwarranted Public Claims. J Altern Complement Med. 2019;25(3):260–264.
    URL: https://pubmed.ncbi.nlm.nih.gov/30407070/
  28. 2015년 대한간학회의 지적은 다음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약의 간기능 개선 효과? “연구 자체 신뢰성 떨어져”. (2016.01.08).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8705
  29. Jung-Hwan Byeon et al. Systematic review of published data on herb induced liver injury. J Ethnopharmacol. 2019 Apr 6;233:190-196.
    URL: https://pubmed.ncbi.nlm.nih.gov/30639232/
  30. ‘간 손상의 양약대비 한약에 의한 특성’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 (2019.01.31). URL: https://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71